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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서울시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 도심 자율주행 선보인다
    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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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세계 최고의 미래교통도시로 성장하겠습니다.'현대자동차(주)'는 서울시와 '세계 최고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도시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하나일(목) 밝혔다.서울시 신청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현대자동차 전자후당 박동일 부사장, 서울시 황보연 도시교통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를 무대로 도심 자율주행 기술의 개발과 실증에 박차를 가한다.현대차는 서울시로부터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교통신호와 도로 인프라를 지원받아 오는데 2월부터 강남지역 23개 도로에서 6대의 도심 자율주행차를 시범 운행해 점차 그 수를 평소대로 202년부터 1년까지 최대 5대를 운행할 의도였다.서울시가 공급하는 교통정보는 이동통신망을 통해 0.1초 단위로 24시간 공급되기 때문에 현대차는 신호의 색상과 잔여시간 등 핵심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전하게 도심 자율주행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좀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교통정보를 공급하기 위해 강남대로, 테헤란로, 언주로 등 강남 지상 23개 도로의 노후 신호제어기 70여 개를 교체하고, 하나 04개 교차로에 신호정보 송출장치를 설치하려는 의도였다.서울시는 또 현대차뿐 아니라 도심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을 희망하는 모든 소기업과 학교 등에도 신호 정보를 개방하는 의도로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학 협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었다.현대자동차와 서울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하나년 스토리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심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고 서울 강남뿐 아니라 여방, 상암에서도 교통약자 등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범운행하겠다는 의도였다.또 2024년까지 도심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해 교통문제가 사라진 미래교통도시 표준을 발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현대자동차가 앞으로 선보일 도심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는 수소전기차를 기반으로 안전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궁극의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가 될 전망이었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와의 협업은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협업 생태계 조성의 의미 있는 1걸소음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와의 협업을 귀중한 기회로 삼아 2024년까지 자율주행차의 본격적인 양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올해 9월 자율주행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APTIV와 함께 총 40억 달러 상당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현대자동차는 신설 합작법인을 통해 2022년까지 완성차 업체와 로보택시 사업자 등에게 공급하는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을 완료해 상용화하겠다는 의도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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